화요일 저녁 8시 즈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공상의 대가,꿈과 상상력의 작가가 보여주는 화요일 밤의 기막힌 풍경이 그려져 있다. 어린이들은 이 이야기의 쾌할함과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딱따간 교훈과는 거리가 먼 즐거운 환상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글이 거의 없다. 글은 없어도 이야기는 있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이해하며,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마치 만화나 영화의 스토리 보드처럼 사건의 전개를 보여주는 사실적인 그림은 독자들을 상상하기 힘든 사건 속으로 보다 실감나게 안내해 준다.
또한 이 책에는 글이 거의 없다. 글은 없어도 이야기는 있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이해하며,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마치 만화나 영화의 스토리 보드처럼 사건의 전개를 보여주는 사실적인 그림은 독자들을 상상하기 힘든 사건 속으로 보다 실감나게 안내해 준다.
저자: 데이비드 위즈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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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칼데콧 수상작 일상적 질서의 일탈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 두 번의 칼데콧 상 수상과 한 번의 칼데콧 아너 상 수상 경력을 가진 데이비드 위즈너의 첫 번째 칼데콧 수상작이자 수많은 상의 수상작인 『이상한 화요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상상력은 공상의 대가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큰 장점이자 특징이다. 매우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도 일상적인 사고방식 안에 가두어 놓지 않는다. 개구리와 두꺼비들이 날아다닌 것처럼 상상은 상식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고 유머러스하게 날아다닌다. 개구리와 두꺼비 들이 벌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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