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흑강의 후계자. 이 별의 미래를 결정하는 이야기를 하자.”
납치됐던 제3왕녀 시스벨을 되찾은 이스카 일행은 드디어 천제 융메룽겐을 만났고, 제도로 귀환하기로 결심한다. 천제의 인질이 되어 끌려간 린을 되찾기 위해, 또 『100년 전의 진실』을 알기 위해 서둘러 제도로 향하는 이스카 일행. 그러나 진실을 은폐하고자 하는 팔대사도가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데──.
『─제군들은 여기가 종착점이다.』
마침내 이루어진 팔대사도와의 결별. 한편 네뷸리스 황청에서도 어떤 이변이 발생하는데─별의 금단의 영역을 건드린 자들이 부딪히고, 그것이 더 큰 소란을 일으킨다!
대인기 판타지, 격동의 제10권!
납치됐던 제3왕녀 시스벨을 되찾은 이스카 일행은 드디어 천제 융메룽겐을 만났고, 제도로 귀환하기로 결심한다. 천제의 인질이 되어 끌려간 린을 되찾기 위해, 또 『100년 전의 진실』을 알기 위해 서둘러 제도로 향하는 이스카 일행. 그러나 진실을 은폐하고자 하는 팔대사도가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데──.
『─제군들은 여기가 종착점이다.』
마침내 이루어진 팔대사도와의 결별. 한편 네뷸리스 황청에서도 어떤 이변이 발생하는데─별의 금단의 영역을 건드린 자들이 부딪히고, 그것이 더 큰 소란을 일으킨다!
대인기 판타지, 격동의 제10권!

저자: 사자네 케이
Prologue 『하늘에 도전하는 자』
Chapter.1 『나와 네 명의 호위병들』
Intermission 『린의 크나큰 오산』
Chapter.2 『금이 가는 낙원』
Intermission 『알아차리는 자들』
Chapter.3 『부활의 날』
Chapter.4 『별과 그릇과 영혼의 오라토리오』
Intermission 『세계에 단 한 쌍밖에 없는 기사와 마녀』
Epilogue 『시작이자 최악인 날』
후기
Chapter.1 『나와 네 명의 호위병들』
Intermission 『린의 크나큰 오산』
Chapter.2 『금이 가는 낙원』
Intermission 『알아차리는 자들』
Chapter.3 『부활의 날』
Chapter.4 『별과 그릇과 영혼의 오라토리오』
Intermission 『세계에 단 한 쌍밖에 없는 기사와 마녀』
Epilogue 『시작이자 최악인 날』
후기

































